"채권에는 '복리효과'가 있다"
질문) 1억원을 채권에 5년간 투자했고, 만기 금액 1억 6,100만원을 상환 받았다면 연 평균 수익률은 몇 %일까?
답변) 10% 복리효과가 있다.
1년차: 원금 1억원 + 이자 10%(0.1억원)
2년차: 원금 1.1억원 + 이자 10%(0.11억원)
3년차: 원금 1.21억원 + 이자 10%(0.121억원)
4년차: 원금 1,331억원 + 이자 10%(0.1331억원)
5년차: 원금 1.4641억원 + 이자 10%(0.14641억원) = 최종 1.61051억원
질문) 10년 만기 시, 7% 수익률을 제시한 정기예금 VS. 10년 만기 7% 수익률의 채권 중 만기인 10년 후, 받게 되는 원리금은 어느 쪽이 많을까?(원금은 1억원으로 가정한다.)
답변) 10년 만기 7% 수익률의 채권

◼︎ 복리승수 계산 방법
질문) 1만원을 11%의 수익률로 5년 동안 투자했을 때, 나오는 5년 뒤의 원리금 또는 미래가치는 얼마일까?
답변) 1만원을 11%로
1년간 투자했을 때, 1년 뒤 미래 가치는 1만원 x (1+0.11) = 1.11만원
2년간 투자했을 때, 2년 뒤 미래 가치는 1만원 x (1+0.11) x (1+0.11) = 약 1.23만원
3년간 투자했을 때, 3년 뒤 미래 가치는 1만원 x (1+0.11) x (1+0.11) x (1+0.11) = 약 1.37만원
5년간 투자했을 때, 5년 뒤 미래 가치는 1만원 x (1+0.11) x (1+0.11) x (1+0.11) x (1+0.11) x (1+0.11) = 약 1.69만원

예시) 5년간 11%로 투자했을 때, 미래 가치를 구하기 위해서는 조견표에서 가로축의 수익률과 세로축의 5년이 만나는 1.69를 찾으면 된다.
미래가치 = 투자 원금 x 복리승수
예시) 11%의 복리수익률로 5년간 투자했을 때, 미래가치를 구하기 위해서는 조견표에서 가로축의 수익률과 세로축의 5년에 해당하는 복리승수 1.69를 찾고 여기에 투자원금인 1만원을 곱하면 된다.
즉, 1만원으로 5년간 11%의 복리수익률은 1.69만원이 된다.
현재가치 = 미래 원리금 / 복리승수
예시) 5년 뒤 1.69만원이 필요하다면, 11% 수익률의 채권에 얼마를 투자해야할까?
조견표에서 5년과 11%에 해당하는 복리승수는 1.69가 나온다.
따라서, 현재가치는 1만원 / 1.69 = 약 5,917원이 된다.
#조견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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